고유정 측 "변태성욕이 낳은 비극 ... 선처받아야"

"계획범행 주장은 수사기관에 의해 조작된 오해 ... 성폭행 방어했을뿐"
호송차 오르기 전 분노 시민에 머리채 잡히기도 ... 유족 "고인 모독"

2019.08.12 14: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