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원희룡 대규모 출정식 ... 초반 치열한 기싸움

문대림 "지난 4년 민주주의 이름으로 심판" ... 원희룡 "적폐세력 제주 지배 안돼"
김방훈 ・장성철・고은영, 출정식 및 유세 통해 유권자 만나

2018.06.01 10: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