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다 바쳤다 ... 마지막 꿈은 깨끗한 제주도정"

[파워人터뷰] 박희수 지사 예비후보의 역정과 도전 ... "청념과 능력 검증해야"
"지지율 반등, 돈 안 쓰는 선거로 이기겠다 ... 제주에 제2공항은 필요 없다"

2018.02.21 15: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