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美 책임 막중…트럼프 시대엔 사과·배상 불가”

브루스 커밍스, 9일 4·3 평화상 수상 … “진압 과정서 많은 목숨 잃은 4·3은 학살”

2017.06.09 17:3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