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장애인.보훈단체.공무원 ... 예산삭감 '후폭풍'

사상 최대 예산삭감 파장 확산 ... 도의장실 시위, 성명, 항의 줄줄이
"올려 달랬더니 오히려 반토막? 인건비 고사하고 문 닫을 상황"

2015.01.06 14: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