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왜곡 교과서 배포 절대 안 돼…법정으로 확대

재경4·3유족회 강종호 대표 등 9명…서울서부지법에 ‘가처분 신청’
강 대표 “역사를 바로 세워달라는 것…왜곡 역사 가르치는 건 잘못”

2013.12.26 17:3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