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꿈을 버렸어. 하늘나라에서나 볼 수 있으려나"

함북 청진 고향인 100세 할머니의 망향가(望鄕歌) … "친정 가족과 생이별 63년"
1985년부터 이산가족 상봉 신청했지만 번번이 탈락 … "그리워도 못보는 신세"

2013.09.05 15:2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