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 벌목 용의자 잡았다…사찰 주장은 '아리송'

사찰 "태풍에 훼손된 나무 벌채" vs 용의자들 "태풍 오기 전에"
경찰, 용의자가 지목한 관음사 관계자 줄소환 "곧 결과 나올 것"

2013.08.26 17:3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