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청 앞 인권위 30명에 경찰 수백명 '화들짝'

송박인권위 30명-경찰 270명 대치…인권위, "해경 불법연행" 규탄
고성 오갔지만 다행히 무력충돌 없어…송박인권위, 오후 1시까지 거리 집회 예정

2013.08.20 11: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