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부농(富農)의 꿈이 현실로 다가오다

[제주에 살다] 포기하지 않는 농사꾼 김규영씨
농사로 성공하기 위해 고향 떠나…감귤 주산지에서 딸기 재배

2013.03.09 15: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