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이 너무 세서 곧바로 바다에 뛰어들었다”

황금호 유일한 생존자 중국인 선원, 당시 긴박했던 상황 전해
숨진 선원들 시신도 제주대 병원으로 옮겨져…한·중·일·대만 광범위 수색

2013.01.19 16:4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