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경관 전세계 홍보? ··· 오히려 외신 부정적 보도"

"'10억명 투표' N7W 노림수에 제주도 '나팔수' 자처…국내 언론 현혹"
제주대 고영철 교수, "유네스코 3관왕 홍보 함께하면 오히려 '3관왕' 가치 하락"

2012.11.23 15:5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