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범 검거 전직 경찰관 “피해자 살릴 수 있었는데”

지난달 퇴임 김상우씨 “범인 검거보다 아쉬움이 더 크다”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이지만 사명감에 뛰어들어

2012.07.16 13:4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