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1년 남긴 오영훈, 민심 이탈 심각 … 생활만족도 '뚝'

직무평가 12위·긍정률 41.5%, 취임 초보다 12%p 하락 ... '전국 1위' 생활만족도 옛말

2025.07.14 10: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