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소년의 누명, 76년만에 벗겨지다 ... 4·3 생존수형인, 직권재심서 무죄

희생자 미결정 일반재판 수형인 중 첫 사례 … "92세 생존자, 늦었지만 명예 회복"

2025.05.22 17:3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