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훼손 알고도 임야 3만㎡ 관광농원 운영 … 부자(父子) 대표 기소

7년 넘게 무단 사용, 자연환경 훼손 심각 ... 검찰 "파괴 매우 심각, 엄정 처벌 방침"

2025.03.17 13: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