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라산 탐방객 92만3680명 … 영실 코스 31만1060명으로 최다

전년보다 8.6% 증가 ... 예약제 운영 성판악·관음사 코스는 감소, 영실·어리목 코스는 증가

2024.01.10 11:3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