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방치 옛 탐라대 부지, '하원테크노밸리'로 다시 태어난다

오영훈 지사 "지역경제 성장 위해 더 많은 기업 육성 ... 혁신도시 인구유입도 목표 근접"

2023.04.12 14: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