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명식당 대표 살해 주범 "업체 운영권 가로채려고" ... 7차례 범행시도

제주동부서 "6월께 범행 계획해 9월부터 고의 교통사고 등 시도" ... 강도살인으로 혐의 변경

2022.12.28 14:3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