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중, 검토중, 검토중' ... 손 놓은 행정 탓 주민들은 '피눈물'

[이현장이문제] 동회천 양방향도로 '선댁이길' ... 폭 4m 좁은 도로로 통행차량간 다툼 빈번
소통 부재로 안내표지판 설치 2주 후 철거하는 촌극까지 .... "합당한 개선책 마련하라"

2022.11.10 13:5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