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명 동원 4명 있는 텐트 질질 끌어

제주시·경찰, 도청 앞 해군기지 반대 철야농성장 강제철거
반대측, "제대로 된 계고·미란다 고지 없었다"…1명 연행에 1명 부상

2012.03.27 07: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