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함 탈취) 성공했다" "분열은 좋은 상황"

경찰청 인권침해 조사로 드러난 제주도 부지사.시공무원 민낯
제주도 나서 "도의회는 장애요소 해군 나서라"

2019.05.30 13:5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