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3공원 쓰러진 백비 일으켜 세우자"

김태석, 4.3정명 찾기 강조 ... "4.3, 71년 지났지만 상처만 남았다"
"4.3은 더이상 침묵할 사항 아니 ... 올바른 이름 찾아줘야"

2019.04.08 14:4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