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근대화 기적' 일군 맥그린치, 영면의 길 가다

27일 맥그린치 신부 장례미사 ... 수백명 신자 마지막길 함께
강우일 제주교구장 "멋진 삶 사시며 많은 열매 ... 평안히 쉬길"

2018.04.27 14: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