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일 30.1% 현경대 16.9% 장동훈 13.8%

새누리당 현 28.7% 장 21.6% 강 10.6%…옛 북제주 현-장 오차범위내 접전
[제주시 갑] 제이누리·미디어제주·제주투데이 공동 여론조사

2012.02.15 18:3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