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대책위, 오경생 임명 효력중단 가처분 소송 착수

공모 참여하려던 현직 의사도 소송원고 참여..."측근, 정실인사 도 넘어"
“우 도정, 반드시 법의 심판대 위에 세울 것…현수막 철거는 불법”

2013.09.05 14: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