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에만 급급한 제주도정 관광정책은 '후진국형'

제주문화관광포럼 토론회, “중국인 관광객 증가, 오히려 제주경제 마이너스”
토론자들 “규제와 단속, 제도 마련…질적 관광정책과 관광 다변화” 주문

2013.09.03 15:3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