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이익에 부담은 찔끔…배만 채우겠단 소리?

박희수 의장, 한국공항 증수 동의안·청원 상정 않은 이유 밝혀
“의원들, 문제점 인식 못해…한진의 주력사업 아니·기업생존과 무관”

2013.04.30 13:5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