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령 27년 낡은 배, 제주~추자 간 뱃길 '불안 불안'

잦은 고장·노후화 등으로 한 달 동안 여객선 1척이 항로 책임져
추자 신양항 완공 전까지 주민·관광객 불안한 뱃길 계속…제주도, 뒷짐만

2013.03.21 17:4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