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의장 "의회 인사권, 법으로 보장...선택은 의회가"

임시회 개회사 "21년 동안 별정직 단 1명...집행부 외면·비협조"
“생존권 운운 한심스럽다…비정규직에게 부끄러운 줄 알라”

2012.09.21 15: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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