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가 자기 땅도 아니고…평상 빌리는데 5만원

[현장추적]일부 해수욕장 '바가지' 파라솔+튜브 '3만원'…해수욕장 마다 제각각
카드 결제 거부…행정당국 "임대료 통일시켰다" 탁상행정 '빈축'

2012.08.09 11: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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