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 … "영부인 지위로 영리·치장 급급"

통일교 명품수수 혐의만 유죄 인정 … 도이치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받은 혐의는 무죄
재판장, '검이불루 화이불치' 성어로 사치품 수수 金 질타 … 특검팀 "수긍 못해" 항소 입장

2026.01.28 16: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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