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강경진압의 원흉' 박진경이 국가유공자? ... 제주사회, 반발 확산

보훈부, 무공수훈 이유로 국가유공자 등록 ... 4.3단체 등 "역사의 단죄 대상"

2025.12.10 15: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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