꺾인 민생과 국격 … 설 연휴 전 경기 예년 같지 않다

[양재찬의 프리즘] 비상계엄 고용시장 직격탄 ... 12월 임시직 15만명 감소
떨어지지 않는 원·달러 환율 ... 여야정 지도자 협의체 구성해
고용 취약계층 보호 방안 강구 ... 추경 합의해 내수 활성화 꾀해야

2025.01.20 14: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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