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중국 대사, 제주∼칭다오 바닷길 항로 개설 "한국정부 박차 가해야"

오영훈, 주한 중국대사관 찾아 다이빙 대사 면담 ... 중국 최고위급 인사 제주 방문도 제안

2025.01.16 15: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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