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막아낸 계엄, 정치 리스크 줄여야 경제 살아난다

[양재찬의 프리즘] 尹 국가위기 언급하며 계엄 발령 ... 난데없는 계엄에 국회 지켜낸 시민
계엄에서 출발한 후폭풍 한국 덮쳐 ... S&P, 한국 대외신인도 기반 부담
한국경제 순항하기 어려운 상황서 ... 계엄이란 비상식적 결단 내린 尹
또다시 탄핵정국으로 돌입할 수도 ... 이럴 때일수록 공직자 제몫 해야

2024.12.09 09: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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