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부추기는 선거전, 그래도 투표해야 정치판 바뀐다

[양재찬의 프리즘] 국민은 안중에 없는 여야 정당 ... 최악의 공천에 재활용 공약들
선심성 정책, 재원 마련 나몰라라 ... 거대 양당 극단의 갈등 정치
유권자, 방관자 돼선 안 돼 ... 파수꾼 민주주의 절실한 때

2024.04.03 1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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