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의원들, '부적절 행보' 논란 김희현 정무부지사 사퇴 촉구

"사생활 보장 차원 넘어선 직무유기 ... '초선의원들이 잘 몰라서' 발언도 사과하라"

2024.01.12 17: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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