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행보' 논란 김희현 "왜곡.과대해석 ... 공.사 엮은 악의적 공격"

"논란 당일은 토요일로 개인적 용무 볼 수 있어 ... 명예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대응할 것"

2024.01.10 16: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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