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 예산심사 직전 외유 논란 ... "당장 경질하라"

"주말 개인의 사생활" 해명 ... 국힘 제주 "시급한 공무 제쳐둔 프라이버시 어불성설"

2024.01.09 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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