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제주 소방관 순직 추모 …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다"

김기현 "안전한 구조여건 만들겠다", 오영환 "무거운 책임 느낀다"

2023.12.02 21:07:0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