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할 수 있겠어요” ... 각박한 세상 나홀로 견디는 피고인의 한마디

[4人 릴레이 법률산책=이용혁 변호사] 국선변호인의 진심 어린 바람 ... '다시는 만나지 않기를'

2023.06.27 10: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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