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입학' 설익은 발표로 취임 34일만에 낙마한 박순애

학제개편 반발→폐기 가능성 시사…역대 5번째 '단명' 장관 기록
도덕성·전문성 논란에 이어 졸속 정책·언론회피로 '자질 논란'

2022.08.08 17:4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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