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 '유세 완결판' ... 제주시청 앞 불꽃 신호탄

원희룡, 최다인구 노형오거리 이어 제주시청 앞 총력유세 선수
문대림 "고심 끝 시청" 김방훈 "고향으로" 장성철 "그냥 발품" 고은영 "OK 시청"

2018.06.11 16:20:22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