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다시 우 도정으로…“새누리부터 설득시켜라”

교섭단체 간담회서 “의회에 책임 떠넘기지 말라” 도정 꼼수에 일격
박희수·안창남 “결론 굳혀진 상태…지사가 공약한 사안 ‘지사가 책임져야’

2013.08.22 11:11:3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