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호텔·더갤러리 이중 잣대”…“악법도 법”

이선화, “도정이 부영에 이중 잣대…앵커호텔은 봐주고 더 갤러리는 법대로”
도, “설계도면 기증받아 가까운 곳에 철거 이전…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

2013.02.20 13: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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