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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전날 일평균 확진자 6명 ... 1단계 기준 아래

기사승인 2021.09.17  17: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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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코로나19 신규확진 2명 ... 거리두기 4단계 22일까지 유지

   
▲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 

제주도는 17일 오후 5시 기준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규 확진자 2명 중 1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다.

도 방역당국은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 간 확진자 수는 모두 48명으로 하루 평균 6.86명이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기준(7명 이상)보다 낮다.

도는 앞서 거리두기 4단계 기간을 현행대로 22일까지 유지하면서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유행이 안정화되지 않은 점, 추석 연휴 가족 모임 등을 통한 감염 확산 우려 등을 고려한 조치다.

임태봉 제주도 코로나방역대응추진단장은 “이번 추석이 코로나19 확산세의 고비가 될 것”이라면서 “제주 방문객들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안심코드 앱을 설치하고,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이누리=박지희 기자]

박지희 기자 jnuri@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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