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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인터넷기자협회 신임회장에 조수진 기자

기사승인 2021.03.01  16: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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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진 신임 제주도인터넷신문기자협회 회장.

제주도인터넷신문기자협회 제7대 회장으로 제주투데이 조수진 기자가 선출됐다.

제주도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지난 26일 오후 5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7기 임원진을 선출했다.

정기총회에는 미디어제주, 제이누리,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헤드라인제주 등 5개 회원사 기자 29명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0년 예산 결산 △제7대 임원 선출(안) 2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인터넷기자협회 제7대 회장으로는 제주투데이 조수진 기자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또, 감사는 전임 회장인 홍창빈 기자(헤드라인제주)가, 사무국장은 이주영 기자(제이누리)가 맡는다. 임기는 1년이다.

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따라 인터넷 매체가 지역사회에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면서 "제주인터넷기자협회가 부당한 권력을 비판하고 건강한 여론을 형성하는 데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충실히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최초 여성 인터넷기자협회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젠더 간 갈등을 해소하고 나아가 차별과 혐오 등으로 사회가 분열되지 않도록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논의가 이뤄지는 공론장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이주영 기자 anewell@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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