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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에 최영길 부이사관

기사승인 2019.10.08  17: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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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길(58) 신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

신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에 최영길(58) 화성외국인보호소장이 내정됐다.

법무부는 오는 10일자로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에 최영길 화성외국인보호소장을 승진 발령한다고 8일 밝혔다. 직위는 부이사관이다.

최 신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진주고와 부산대 법학과를 나왔다. 1988년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5년 사무관으로 승진, 법무연수원 기획부 일반연수과에서 근무했다.

이어 2012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외교통상부 주선양총영사관 영사, 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 국적과장, 법무부 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지원국장, 화성외국인보호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육승훈(56) 현 제주출입국·외국인청장장은 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제이누리=이주영 기자]

이주영 기자 anewell@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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