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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다나스', 제주에 비경 만들고 떠나다

기사승인 2019.07.21  1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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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호 태풍 ‘다나스(DANAS)’는 지난 19일부터 20일에 걸쳐 제주를 지나가며 많은 비를 뿌렸다.

이 비로 인해 한라산 윗세오름에는 1000mm가 넘는 기록적인 강우량이 기록되기도 했다.

폭우가 지나간 제주의 자연을 <제이누리>가 사진에 담았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제주 산간에는 최대 10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이 폭우로 인해 21일 사라오름 산책로가 산정호수에 잠겼다. 호수물은 사라오름 산책로 위로 성인남성 허벅지 높이까지 올라올 정도로 불어났다. 이렇게 호수에 잠긴 산책로를 한 탐방객이 건너가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1일 사라오름 산책로가 산정호수에 잠겼다. 호수물은 사라오름 산책로 위로 성인남성 허벅지 높이까지 올라올 정도로 불어났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1일 사라오름 산책로가 산정호수에 잠겼다. 호수물은 사라오름 산책로 위로 성인남성 허벅지 높이까지 올라올 정도로 불어났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1일 사라오름 산책로가 산정호수에 잠겼다. 호수물은 사라오름 산책로 위로 성인남성 허벅지 높이까지 올라올 정도로 불어났다. 이렇게 물에 잠긴 사라오름 산책로에서 한 탐방객이 사진을 찍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21일 사라오름 산책로가 산정호수에 잠겼다. 호수물은 사라오름 산책로 위로 성인남성 허벅지 높이까지 올라올 정도로 불어났다. 이렇게 물에 잠긴 산책로를 탐방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호수물은 사라오름 산책로 위로 성인남성 허벅지 높이까지 올라올 정도로 불어났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제주 산간에는 최대 10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이 비로 인해 21일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도 물이 가득 찼다. 하지만 구름이 정상을 덮어 정상 호수의 일부만이 보이고 있다. [제이누리=고원상 기자]
   
▲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제주 산간에는 최대 10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이 폭우로 인해 21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 오름 정상의 습지에도 물이 가득 찼다.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사진=제주도청 김기용 주무관]
   
▲ 21일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물영아리 오름 정상의 습지에도 물이 가득 찼다.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사진=제주도청 김기용 주무관]
   
▲ 한라산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평소에는 말라 있는 서귀포시 엉또폭포에서도 21일 세차게 물이 떨어지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김기용 주무관]
   
▲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의 영향으로 제주 산간에는 최대 1000mm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 한라산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평소에는 말라 있는 서귀포시 엉또폭포에서도 21일 세차게 물이 떨어지고 있다. [사진=제주도청 김기용 주무관]

고원상 기자 kws86@jnuri.net

<저작권자 © 제이누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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